엑셈, AI 활용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 튜닝 세미나 성료

대기업·금융권·의료기관 담당자 50여 명 참석...AI 기반 SQL 튜닝 서비스 출시 예정

컴퓨팅입력 :2026/06/28 07:43

AI기반 IT 통합성능 관리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고평석)이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소재 사옥에서 25일 진행한 AI 활용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 튜닝 세미나가 성료했다.

세미나에는 대기업, 금융권, 의료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베이스 운영 담당자와 AI 기반 업무 효율화를 추진 중인 실무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 엑셈 DB성능마스터팀의 김성식 이사와 이병찬 사원은 함께 집필한 신간 'GitHub Copilot Chat과 함께하는 SQL 튜닝 가이드' 내용을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 튜닝 및 AI 활용 데이터베이스 운영 효율화 사례를 소개했다.

GitHub Copilot Chat 기초 가이드와 파운드리 키(Foundry Key 활용법), GitHub Copilot 기반 SQL 성능 최적화 등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팁을 제공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AI 활용 SQL 튜닝의 장점과 한계, 폐쇄망 환경에서 AI 활용 SQL 튜닝을 실행하는 방법 등의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

또한 엑셈은 세미나 참석 고객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엑셈원(exemONE)’과 거대언어모델 운영(LLMOps) 플랫폼 ‘엑셈블(eXemble)’ 등 엑셈의 솔루션에 탑재된 AI 기능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간 'GitHub Copilot Chat과 함께하는 SQL 튜닝 가이드' 도서 증정 이벤트도 진행했다.

엑셈이 25일 개최한 엑셈AI 활용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 튜닝 세미나 장면

엑셈은 올 하반기에도 데이터베이스 기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9월 3일 오라클 DB SQL 튜닝 세미나, 11월 5일 포스트그레SQL(PostgreSQL)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한편 엑셈은 DMA(Direct Memory Access) 방식을 적용해 데이터베이스의 핵심 지표 수집 주기 및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킴으로써 국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모니터링 솔루션 시장을 이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SQL 서버 등 이기종 데이터베이스 모니터링 솔루션 시장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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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만의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노하우가 담긴 도서도 꾸준히 출판해 왔다. 지난해 '막힘없이 PostgreSQL', 지난 3월 'PostgreSQL Wait Interface'를 출간한 데 이어 최근 'GitHub Copilot Chat과 함께하는 SQL 튜닝 가이드'를 출간하며 AI를 활용한 데이터베이스 튜닝을 선도하고 있다.

고평석 엑셈 대표는 "엑셈이 20여 년 동안 축적한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노하우에 AI를 결합한 AI 기반 SQL 튜닝 서비스가 곧 출시된다"면서 "AI 기반 SQL 튜닝 서비스로 고객사의 데이터베이스 장애 해결 시간 단축과 운영 비용 절감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