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퍼블리싱을 앞둔 신작 서브컬처 게임 세부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선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디나미스 원에서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캐릭터 PV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게임 내 주요 캐릭터들이 지닌 개성과 상호 관계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는 각 캐릭터의 고유 서사를 비롯해 전투 액션, 일상생활, 시나리오 연출 등 실제 인게임 플레이 화면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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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을 결합한 신전기 테마를 차용한 서브컬처 RPG다. 회사 측은 지난 5월부터 캐릭터 12종과 전반적인 세계관 설정, 코믹스 13종, SD 스탬프 4종 등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엔씨는 향후에도 신작과 관련된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