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은 오프라인 무대와 온라인 플랫폼을 연계한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지상렬의 아가미'를 공식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에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상렬의 아가미'는 개그맨 지상렬과 김승진이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진행하는 토크쇼다. 지난 12일 공개된 1회에선 지상렬과 김승진이 인천 부평구를 찾아 대본 없이 현장 관객과 소통했다.
콘텐츠는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 방송 포맷에서 벗어나, 쌍방향 소통으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개그맨 지상렬과 관객들이 직접 만나는 초밀착 현장 소통이 진행된다. 고민과 사연에 유쾌한 입담과 즉흥적인 소통이 더해지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토크쇼와 웹예능의 장점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라는 평이다.
프로그램은 현장 소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오프라인 무대 확장을 본격화한다. 다음 달부턴 성인 대상 유료 공연으로 형식을 전환해 관객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공연 티켓 예매는 네이버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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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4일과 18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에 있는 소극장 '엠스테이지'에서 '지상렬의 아가미' 현장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전국 각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남상호 헬로라이프 제작 PD는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2050 직장인과 MZ 세대가 고민을 털어놓고 웃으며 숨통을 틔울 수 있도록 기획한 콘텐츠"라며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무대까지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만큼, MC와 관객이 하나 돼 만들어가는 토크쇼만의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