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렙, AI 시대 인재 평가 기준 알려준다

7월 2일 오후 4시 웨비나 개최

중기/스타트업입력 :2026/06/22 09:36

"AI를 잘 쓰는 인재는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그렙(대표 임성수)은 사례로 보는 AI 역량 측정 방법을 주제로 한 온라인 세미나(웨비나)를 연다. 이번 웨비나는 7월 2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온라인 줌 라이브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그렙은 서류나 스펙을 넘어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문제를 해결하는지 '과정'을 평가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보고, 실제 기업 적용 사례와 '프로그래머스 AI 역량평가'의 측정 방식을 바탕으로 실무적인 평가 방향성을 공유한다.

그렙 AI 인재 평가 기준 웨비나 메인 배너

연사로는 임성수 그렙 대표와 윤성혜 그렙 AI역량 연구본부 본부장이 직접 나선다. 웨비나는 ▲AI 시대에 새롭게 요구되는 역량과 글로벌 평가 트렌드로 본 검증의 기준 ▲프로그래머스 AI 역량평가 측정 기준과 결과 활용법 ▲채용·교육·조직진단에 적용하는 방법론 ▲Q&A 순으로 진행된다.

웨비나는 AI 활용 역량을 채용에 반영하려는 인사·채용 담당자, 교육 효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려는 HRD 담당자, 조직의 AI 활용 수준을 진단하려는 조직개발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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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전원에게는 국내 기업의 AI 활용 수준과 도입·평가 현황을 담은 '2026 대한민국 기업 AI 역량평가 현황 리포트'와 프로그래머스 AI 역량평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료 파일럿 체험권이 제공된다. 또 참가 및 신청자가 7월 내 상담을 완료하면 'AI 역량평가' 도입 비용을 50% 할인해 준다.

임성수 그렙 대표는 "생성형 AI를 쓸 줄 아는 사람은 많아졌지만, 지원자나 구성원의 실제 AI 활용 역량을 객관적으로 가려내는 것은 여전히 기업들의 큰 숙제"라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결과가 아닌 과정을 데이터로 측정하고 채용·교육·조직진단에 적용한 실제 기업 사례를 공유해, AI 시대에 맞는 인재 평가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