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은 오는 22일부터 7월6일까지 '2026년도 우주환경시험지원'사업 지원대상 기관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열·진공·방사선 등 우주환경을 모사한 조건에서 수행되는 시험 비용을 지원한다.
서면 및 대면평가를 통해 ▲대상 품목 적합성 ▲사업비 적정성 ▲시험기관 적정성 ▲경제적·기술적 기대효과 등으로 평가한다.
관련기사
- 방위사업청·우주항공청, ‘원팀’으로 뭉친다2026.04.10
- 천리안 위성 1호 내년 6월 공식 폐기…"우주 속으로"2025.12.09
- 우주청, 4년간 900억원 들여 무인기 터빈엔진및 전기 엔진 등 개발2026.05.26
- 우주청, 행정·정책 중심으로 조직체계 일원화2026.04.08
선정되면, 최대 연 6,000만 원 한도 내에서 시험 비용의 최대 75%를 지원한다. 대학에는 연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100%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은 자기부담금이 있다. 중소기업 25%, 중견기업 40% 적용한다.
한편 지난해엔 스텝랩, AP위성, 기가레인, 루미르, 쎄트렉아이, 에델웨이, 에이스테크놀로지, 제노코, 제뉴, 한컴인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조선대학교 등 12개 기관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