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활용부터 업무 자동화와 협업, 문제 해결까지 일잘러들의 실제 업무 흐름과 사례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에이블런(대표 박진아)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2026 일잘러 페스타'에 공개 강의와 부스로 참여한다. 일잘러 페스타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려는 기업과 개인을 위한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선 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 업무도구를 중심으로 다룬다.
에이블런은 행사 기간 'AI 시대, 일잘러가 일하는 방식'을 주제로 90분 공개 강의를 진행한다. 공개 강의는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전시장 내 세미나실에서 총 3개 세션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강유진 책임연구원이 맡는다.
매일 진행되는 공개 강의 세션은 대상별로 나뉜다. 첫 번째 세션은 비전공자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개념과 바이브 코딩, 업무 자동화를 중심으로 마케팅·영업·사업개발 등의 자동화 사례와 n8n 기반 워크플로우 시연을 담는다. 두 번째 세션은 리더와 경영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조직의 핵심 문제를 찾고, 이를 AX 실행 과제로 연결하는 과정을 다룬다. 세 번째 세션은 HR 실무자를 대상으로 역할별 AI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업무 워크플로우를 소개한다.
해당 강의에는 에이블런의 자체 교육 방법론인 'ADDT'가 적용됐다. ADDT는 문제 정의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AI로 수행해 업무 자동화 워크플로우나 프로토타입 등의 산출물을 도출하는 설계 방식이다. 이번 세션은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전달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개발 없이 업무 자동화로 생산성을 높이려는 재직자 ▲문제 정의부터 실행까지 AI 기반 의사결정 인사이트가 필요한 리더와 ▲조직·인재·업무 변화 흐름을 이해하려는 HR 담당자에게 적합하다. 세션별 정원은 50명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에이블런은 행사 기간 현장 부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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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에이블런 대표는 "비전공자를 포함한 전 구성원이 현업에서 복잡한 업무 흐름을 스스로 자동화하고, 협업 구조를 설계할 수 있을 때 1인당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다"며 "이번 페스타에서는 에이블런이 축적해 온 '결과물이 남는 일하는 방식'의 기준을 상세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공개 강의는 참가비와 교육비를 결합한 얼리버드 패키지로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얼리버드 혜택은 이달 19일까지 적용된다. 최종 참가 신청은 6월 3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