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드래곤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합본 앨범 예약판매를 시작됐다. 스튜디오드래곤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합본 앨범의 예약판매를 12일 개시했다.
오는 17일 음원 공개에 앞서 실물 음반 예약 판매룰 먼저 시작한 것이다.
합본 앨범에는 강남의 ‘전설의 시작’, 안유진(IVE)의 ‘슬픈 짠맛’, 싱어송라이터 이상웅의 ‘Too far away’가 포함됐다.
시청자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곡도 수록된다.
관련기사
- 스튜디오드래곤, 상반기 미쓰홍·취사병 등 인기작 선봬2026.06.02
- 스튜디오드래곤, 1분기 영업이익 64억원...전년비 50.1%↑2026.05.07
- 스튜디오드래곤,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15개 부문 노미네이트2026.04.14
- '폭군의셰프'·'스터디그룹', 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작 선정2026.03.25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만든 ‘아란치니 주먹밥’을 먹은 중대장 황석호의 상상 속 뮤직비디오 장면에 등장해 폭소를 자아냈던 ‘미각 보이즈’의 ‘My flavor’가 포함됐다. 이 외에 극 몰입도를 높인 다양한 스코어(연주곡) 트랙들이 함께 담긴다.
이밖에 OST 합본 오프라인 앨범에는 드라마 속 명장면을 담은 스틸컷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