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환경산업기술원, 제로웨이스트매장 협의체 발족

제로웨이스트 매장 활성화 위한 소통·협력 첫걸음

디지털경제입력 :2026/06/10 22:08

일회용품과 포장재를 줄이고 제품·포장·자재를 태우지 않고 재사용하게 함으로써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제로웨이스트 매장이 활성화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0일 최근 나프타 가격 상승 등으로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제로웨이스트매장 협의체’를 발족했다.

고지원 제로웨이스트매장협의체 사무국장, 이하경 협의체 부회장, 이정연 협의체 회장,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기대정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교육팀장, 김용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본부장(왼쪽부터)이 제로웨이스트매장협의체 발족 기념 떡을 자르고 있다.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발족식을 기점으로 친환경 가치 소비의 중심에 있는 제로웨이스트매장 현장 목소리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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