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금융개발원은 19일까지 ‘2026 PoSID 우체국금융 혁신 아이디어톤’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민이 직접 우체국금융 서비스의 혁신 과제를 제안하고,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모든 국민에 공모 대상을 열어뒀으며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포용금융 취약계층 개선 ▲서비스 이용 불편 개선 ▲규제 절차 개선 ▲디지털 금융 개선 ▲미래사업 발굴 등 5가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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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AI 기반 금융서비스 확산과 고령층·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고가 사회적 의제로 부상한 만큼 관련 분야의 아이디어에 대한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신대섭 원장은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 하나하나가 금융서비스 혁신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과 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