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유(대표 차재승)가 빠른 조직 성장세를 바탕으로 틱톡샵 등 글로벌 커머스 역량과 크리에이터 생태계 강화를 위한 인재 채용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윗유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임직원 수 약 7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최근 2-3년간 숏폼 커머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매년 안정적인 인력 확충을 이어오며 숏폼 크리에이터, 커머스, 미디어 솔루션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조직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핵심 사업인 틱톡샵 부문에서만 20여 명을 신규 채용하며 글로벌 숏폼 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광고, 캠페인 운영 등 사업 성장에 직결되는 조직을 중심으로 인재 확충에 집중했다.
2026년을 기점으로 윗유는 백오피스 조직을 강화하는 한편, 숏폼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커머스를 연결하는 이코노미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적극적인 채용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주요 모집 직무는 ▲크리에이터 광고기획자(AE) ▲크리에이터 커머스 매니저(MD)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매니저 ▲글로벌 크리에이터 어필리에이트 파트너십 매니저 ▲글로벌 어필리에이트 마케터-SEA ▲글로벌 어필리에이트 마케터-US ▲틱톡샵 라이브 운영 및 관리 ▲숏폼 미디어 플래너(AM) ▲숏폼 광고기획자 ▲인사/총무 ▲재무/회계 등 총 14개 직무에서 두 자릿수 규모의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윗유의 빠른 성장은 ‘책임 매니저’를 중심으로 하는 자율적인 조직 문화에 기반한다는 설명이다. 윗유에서 책임 매니저는 각자의 영역에서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끝까지 책임을 지며, 동료와 함께 성장하며 조직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 인재들이다.
이런 문화 속에서 진정성, 자율성, 기여, 상호 존중, 그리고 스스로 기준이 되는 태도를 핵심 가치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채용 시에도 나이나 연차보다 ‘태도와 몰입’을 중요하게 평가한다.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 또한 명확하다. 윗유는 분기별 성과에 연동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핵심 인재에게는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와 보상을 제공하는 등 개인의 기여가 실질적인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특히 글로벌 조직 및 크리에이터 조직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를 고도화하며 핵심 사업 부문에 대한 보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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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환경과 복지 제도도 강화하고 있다. 윗유는 유연근무제를 운영하는 등 자율적인 근무 문화를 지원하는 한편, 강남구청역 도보 3분 거리의 전용 사옥과 별도의 라이브 커머스, 크리에이터 전용 스튜디오를 구축해 구성원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 장기근속자 대상 전세금 지원 및 헬스비 지원, 사내 운동 인증 문화 등 구성원의 지속 가능한 업무 몰입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를 지속적으로 도입 및 시행하고 있다.
차민승 윗유 운영이사는 "윗유는 ‘숏폼 최고 전문가’라는 기준 아래 스스로 몰입하고 증명하는 인재와 함께 성장해 온 조직"이라며 “숏폼 커머스 시장에서 확실한 성장 궤도에 올라선 지금, ‘숏폼 최고 전문가’를 꿈꾸는 동료들과 함께 국내를 넘어 글로벌 숏폼 생태계를 새롭게 정의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