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4월 7일 이후로 한 달 여 만에 1500원을 넘기고 개장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 대비 0.4원 오른 1501.2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개장가가 1500원을 웃돈 것은 4월 7일(1508.7원) 이후 한 달여 만이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모두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7% 떨어진 7443.29, 코스닥 지수는 0.64% 내린1122.57로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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