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케이콘 재팬 부스에 관람객 북적"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게임존 등 마련

방송/통신입력 :2026/05/11 17:27    수정: 2026/05/11 17:50

티빙은 일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 2026' 부스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케이콘은 CJENM이 개최한 행사로, K팝을 중심으로 K뷰티, 푸드, 콘텐츠 등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다. 사흘간 관객 약 12만명이 행사를 찾았다.

티빙은 기차역 콘셉트로 부스를 마련하고 K콘텐츠 이벤트를 진행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전면에 내세운 게임존과 포토존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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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방문객이 모여들면서 증정용 굿즈가 빠르게 소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진=티빙

티빙 관계자는 "글로벌 K드라마 팬들이 티빙과 콘텐츠에 보여준 관심을 직접 확인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며 "경험을 발판 삼아 티빙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