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마이크로닉스가 29일 실버스톤 1U 폼팩터 서버용 케이스 'RM100'을 국내 출시했다.
실버스톤 RM100은 1U 높이에 ATX, 마이크로ATX, 미니ITX 등 다양한 크기 메인보드르 탑재할 수 있다.
전면 I/O 패널, 레일 키트, 핸들, 드라이브 베이, 전원 모듈 등 주요 구성 요소를 교체형으로 설계해 유지보수 편의성과 확장성을 높였다.
또 입출력 관련 모듈은 필요에 따라 전면이나 후면에 배치할 수 있다.
저장장치는 3.5인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1개, 2.5인치 SAS/SATA SSD 2개를 내장 가능하다. 별도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3.5인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1개를 핫스왑 방식으로 추가 가능하다.
표준 PCI/PCI 익스프레스 슬롯을 1개 제공하며 이를 활용해 길이 최대 270mm인 GPU나 가속기를 추가할 수 있다. 내부 브래킷을 제거할 경우 최대 355mm 길이 제품까지 장착할 수 있다.
전면에는 USB 3.0 단자 2개와 함께 전원, HDD, LAN, 시스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LED 인디케이터를 배치해 서버 운영 시 직관적인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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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구성은 1U 이중화 전원과 플렉스 전원공급장치를 모두 지원한다. 냉각팬은 전면 40mm 3개 장착됐고 프로세서 냉각팬은 높이 27mm 제품까지 장착할 수 있다.
제품 관련 상세정보는 한미마이크로닉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