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은 자사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선보인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가 출시 약 4년 만에 국내외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메디큐브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는 2022년 2월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이달 둘째 주 기준 국내외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넘어섰다.
해당 제품은 취침 전 도포하는 방식으로 피부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해 감싸주며, 일정 시간 동안 유지돼 보습과 탄력 관리를 돕는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에서만 300만개 이상 판매됐고 지난달 진행된 미국 아마존 ‘빅 스프링 세일’ 기간 동안 화장품 전체 부문에서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에 이어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다. 영국과 일본 등에서도 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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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방영된 메이크업 경연 프로그램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사용 장면이 소개되며 주목도가 더욱 높아졌다. 이후 아이돌 메이크업 등에 활용된 사례가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소비자 반응과 함께 브랜드 인지도도 확대됐다는 설명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는 간편한 사용법과 확실한 탄력 케어 효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