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2만원 초반 가성비 케이크 출시

치즈 수플레 케이크, 티트라 얼그레이 케이크 준비

유통입력 :2026/04/22 10:56    수정: 2026/04/22 13:16

파리바게뜨가 2만 원대 초반의 가성비 케이크 2종을 출시하며 고물가 시대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부드럽고 달콤한 치즈 수플레 위에 촉촉한 화이트 시트와 묵직한 치즈크림을 층층이 쌓아 치즈의 진한 풍미를 구현한 ‘치즈 수플레 케이크(권장가 20900원)’, 프리미엄 블렌디드 티 브랜드 ‘티트라’의 ‘영 그레이’를 활용해 얼그레이 시트와 가나슈에 깊은 향을 더하고, 케이크 속 새콤달콤한 복숭아 과육이 어우러져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티트라 얼그레이 케이크(권장가 23900원)’ 등이다.

이외도 파리바게뜨는 ‘티라미수 케이크(권장가 21900원)’, ‘딸기 블라썸 케이크(권장가 21900원)’등 2만원대 가성비 케이크를 운영 중이다.

파리바게뜨 치즈 수플레 케이크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 케이크 시리즈를 확대했다. 앞으로도 폭넓은 케이크 라인업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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