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인간의 공존' 을 주제로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17일 DCC 제2전시장과 엑스포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일원에서 개막됐다. 행사는 19일까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통합했다. 또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데이' 축제와 연계했다.
DCC 제2전시장에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등 출연연·기관 연구성과와 함께 체험이 가능한 과학놀이 기구 등으로 채워졌다.
관련기사
- 국립중앙과학관 과학 챌린지 공모전…"재료비 천원 이하로"2026.01.29
- 과기정통부-대통령실, R&D 정책·예산 현장 소통나서2026.01.16
- 100만 번째 관람객 기다리는 국립중앙과학관...10일 뒤 달성 예상2025.12.10
- 삼성·SK, LPDDR 추가 성장동력 확보…테슬라 AI칩 양산 수혜2026.04.17
초등생들이 주로 몰리는 곳은 ▲인공지능(AI) 스테이션 ▲휴머노이드 로봇 ▲로봇팔로 공들고, 선물받기 ▲가상현실 체험장 등이다.
한편 개막식은 이날 오후6시 물빛광장 특설무대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