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가 프리미엄 간편식 ‘PBICK 더 키친 특식선언’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보이는 ‘특식선언’은 그동안 편의점에서 보기 어려웠던 고급 식재료를 메인 반찬으로 한다. 직접 조리하기 번거로워 편리함을 추구하는 고객층, 2인분 이상을 취급하는 식당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1인 고객층 등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킬 것이란 기대다.
CU는 첫 특식선언 상품으로 LA 갈비 도시락과 매콤 쭈꾸미 도시락 2종을 선보인다.
LA갈비 특선 도시락은 미국산 소고기를 활용한 LA 갈비와 호주산 소불고기가 포함된다. 반찬으로는 무생채, 백김치, 호두 진미채, 단호박 샐러드, 김을 제공한다.
매콤 쭈꾸미 특선 도시락은 쭈꾸미와 함께 쌈무를 제공해 식당에서 먹는 한 끼 식사처럼 구성했다. 반찬으로는 백김치, 고추장 견과 멸치 볶음, 단호박 샐러드, 김을 함께 담았다.
CU는 편의성을 높인 한입 쏙 김밥 등도 함께 출시한다.
관련기사
- 2026 봄·여름 놓치면 안될 'HR 컨퍼런스' 3선2026.04.06
- '사람 중심' HR테크 컨퍼런스 5월 열린다2026.03.25
- CU, 4월 한 달간 아침·주말 간편식 50% 할인2026.04.06
- CU, 간편식 PB 브랜드 재단장…가성비·품질 높여2026.02.24
‘피빅 한입 쏙 스팸 계란 김밥’은 기존 김밥 지름인 5㎝보다 1㎝ 줄인 4㎝로 제공해 한입에 먹기 편리하다. ‘피빅 참치 샐러드 5조각 김밥’은 기존 8알보다 적은 5알 구성으로, 컵라면 등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양을 줄였다.
김배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나날이 고객 수요가 다양해지는 만큼 편의점 간편식도 진화를 거듭해 선택 폭 확대와 편의성 개선을 이루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CU는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는 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