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물밑서 재협상을 이어나갈 것이란 기대감에 위험자산선호 심리가 회복됐다.
14일 오후 12시 1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3% 오른 6006.95로 거래 중이다.
코스피 지수가 6000을 탈환한 것은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전인 지난 2월 25일 6083.86으로 마감한 이후 한 달 여만이다.
코스피 지수를 떠받치고 있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도 '불장'이다. SK하이닉스는 110만원을, 삼성전자는 20만원을 돌파했다.
관련기사
- "왜 이 종목인가" 답하는 AI…LG AI연구원, 금융 에이전트 국내 첫 추진2026.04.14
- [미장브리핑] 트럼프 "이란 항구 입출항 차단"…유가 100달러 목전2026.04.14
- 서클 "원화 스테이블코인 직접 발행 안 해…인프라 제공에 집중"2026.04.13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50%+1주 컨소시엄이 최적"20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