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경기도 성남시 한컴타워에서 제2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및 사내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1주당 295원의 현금배당을 포함한 재무제표 승인의 건과 ▲정관 일부 개정의 건 ▲김기성 및 이창희 사내이사 신규 선임 건 등은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아울러 ▲김영호, 유그레이스선혜 사외이사의 감사위원 재선임 안건도 원안 가결됐다.
이날 상정된 안건 중 총 80억원 규모의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은 현장 주주의 수정 제안에 따라 변동이 발생했다.
관련기사
- 위메이드, '판타스틱베이스볼' 홍보 모델로 사사키 로키 선수 선정2026.03.25
-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다음 달 7일 스팀 출격…글로벌 PC 공략2026.03.24
- 위메이드맥스, 손면석 단독 대표 체제 전환...글로벌 프로젝트 중심 전략 추진2026.03.24
- 위메이드 '레전드오브이미르', 필리핀서 이용자 초청 행사 마무리2026.03.23
위메이드는 해당 주주의 제안을 수용해 기존 안건을 '대표이사 보수 한도 20억원'과 '대표이사 제외 이사 보수 한도 60억원'으로 각각 분리하여 상정했다.
표결 결과 대표이사를 제외한 이사 보수 한도 60억원 안건은 가결됐으며, 대표이사 보수 한도 20억원 안건은 의결권 요건 미달로 부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