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레이그룹은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 과정에서 직접 만든 가구를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와 티에이케이텍스타일, 스템코 등 한국도레이그룹 신입사원 31명은 '우리의 손으로 누군가의 일상을 짓는다'는 취지 아래 수납장과 책상 등 아이들 일상에 필요한 가구를 제작해 경기 양평 '풀씨배움터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가구를 함께 만들며 협업과 소통 중요성을 느꼈다"며 "우리의 작은 노력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뜻깊었다"고 밝혔다.
한국도레이그룹 신입사원들은 19일에는 한국도레이R&D센터가 위치한 서울 강서구 취약계층 가정에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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