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뽑혔다고 4일 전했다.
해당 제도는 국세청과 각 지방자치단체가 건전한 납세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기업을 포상하는 정책이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모범납세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서는 최근 10년 동안 지방세를 단 한 번도 체납하지 않아야 하며, 8년 연속으로 매년 2건 이상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더블유게임즈는 글로벌 수익 구조와 투명한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장기간 납세 의무를 이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표창으로 더블유게임즈는 향후 일정 기간 세무조사와 관세조사를 유예받는 등 세정 측면의 혜택을 얻게 된다. 아울러 금융권 이용 시 우대 조건이 적용되고 각종 공공시설 이용 지원도 함께 주어지며, 이를 바탕으로 경영상 행정 부담을 덜고 대외 신인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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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측은 해외 무대에서 증명한 튼튼한 현금 창출력을 유지하며, 앞으로도 투명한 기업 활동을 통해 주주와 사회에 대한 기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모범납세자 선정은 더블유게임즈가 재무적 안정성과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