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Z플립7 '빅토리 셀피'…올림픽 영광 담았다

IOC와 협력…메달리스트가 직접 촬영하는 '올림픽 에디션'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경제입력 :2026/02/13 13:23    수정: 2026/02/13 13:58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메달 시상대에 오른 선수들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직접 기념 촬영을 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빅토리 셀피는 메달리스트들이 시상식 직후 갤럭시Z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활용해 현장의 감동을 직접 촬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수들이 촬영한 사진은 전 세계 팬들과 공유되며 올림픽의 상징적인 장면으로 기록된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금메달 최가온(대한민국), 은메달 클로이 김(미국), 동메달 요노 미츠키(일본)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금메달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은메달 쑨룽(중국), 동메달 임종언(대한민국)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와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천m 시상식에서 메달리스트들이 갤럭시Z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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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0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와 쇼트트랙 혼성계주, 11일 스키점프 혼성 단체전에서도 각 종목 메달리스트들이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에 참여해 영광의 순간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IOC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올림픽 현장에서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전 세계 스포츠 팬들과 감동을 공유하고 있다.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 PSJ-노멀힐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 슬로베니아 대표팀, 은메달 노르웨이 대표팀, 동메달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금메달 이탈리아 대표팀, 은메달 캐나다 대표팀, 동메달 벨기에 대표팀 선수들이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