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민다, '여행이 다-된다' 행사 공동 운영

클룩 렌터카∙투어∙액티비티, 민다 한인민박 할인

생활/문화입력 :2026/01/19 08:36

클룩이 해외 한인민박 전문 플랫폼 민다와 협력해 국내 여행 기업과의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12월31일까지 ‘여행이 다-된다’ 행사를 공동 운영한다. 대상 국가는 일본과 유럽, 미국이며, 클룩은 민다 고객 대상으로 ▲렌터카 ▲투어 ▲액티비티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민다는 클룩 고객에게 해외 한인민박 5%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 영역을 바탕으로 혜택을 교차 제공함으로써, 여행 준비 과정 전반에서 여행객의 편의와 선택지를 동시에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클룩, 한인민박 플랫폼 ‘민다’와 상생 협력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플랫폼 간 협업을 통해 여행객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가진 한국 여행 기업들과 다양한 협력 관계를 맺으며 건강한 대한민국 여행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