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플렉스튜디오 '2025 로우코드 개발 공모전' 본선 경연

광화문 디타워 17층서 열려...권오림 대표 "올해 세번 째...나날이 질(質) 좋아져"

컴퓨팅입력 :2025/11/29 21:05    수정: 2025/11/29 21:36

ERP시장 국내 명가인 영림원소프트(이하 영림원)가 '상상은 크게 개발은 빠르게'를 주제로 개최한 '2025 로우코드 개발 공모전' 본선 경연이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 디타워 17층에서 열렸다.

행사는 플렉스튜디오(Flextudio)가 주최하고 멋쟁이사자처럼이 주관했다. 이날 본선 경연에는 9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영예의 대상은 '이음(E:UM)' 팀이 차지했다. 최우상은 '이음즈' 팀이, 우수상은 '구해줘전세' 팀이 각각 받았다.

행사는 영림원이 개발한 '플렉스튜디오(Flextudio)' 생태계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앱 개발 플랫폼인 '플렉스튜디오'는 이를 이용하면 앱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구축, 배포 및 유지보수도 가능하다. 특히 전사적자원관리(ERP), 데이터베이스(DB) 등 기업이 현재 쓰고 있는 기업용 SW와 연동이 유연히 연동한다. 

관련기사

 축사를 한 권영범 영림원 대표는 "본선에 진출한 팀 하나하나가 완성도가 굉장히 높은 앱을 만들었고, 사회 여러 문제와 개인의 더 좋은 삶을 위한 아이디어 차원에서 높은 창의성을 보여줘 놀랐다"면서 "잘 아시다시피 미래는 AI로 인해 기술적인 큰 변화 뿐 아니라 인간 삶의 차원에서도 유사이래 가장 큰 변혁이 올 걸로 예상을 하고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 여러분들은 당연히 기술적인 대비를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인간의 가장 인간다운 특성이라고 할 수 있는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노력도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림원서 '플렉스튜디오'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권오림 대표는 인사말에서 "올해 벌써 세 번째 공모전이다. 특히 올해는 '멋사(멋쟁이사자처럼)'와 함께 준비했다"면서 "여러분들이 많이 고민하고 또 밤늦게 문의 주시는 내용들을 쭉 봤다. 정말 고민 많이하고 열심히 하셨구나는 생각했다. 특히 올해는 퀄리티들이 많이 좋아져 더 많이 기대했다"고 들려줬다. 이날 행사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구성했다. 


권영범 영림원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예의 1등인 대상을 차지한 이음(E;UM)팀이 권영범 영림원 대표(왼쪽 세번째)와 권오림 플렉스튜디오 대표(왼쪽 네번째)와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이음즈' 팀이 권오림 플렉스튜디오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수상을 받은 구해줘전세 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바로고침 팀 멤버들. (앞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동건 학생, 정훈종 학생, 양승헌 학생, 김예은 학생.
이음 팀 멤버들. (왼쪽부터) 조장원 씨, 이형민 씨, 전지연 씨, 박민성 씨, 정지은 씨.
마이크로비즈 팀의 정신철 씨. 팀 멤버는 해외 출장으로 경연장에 불참했다.
시니테크 팀 멤버들. (왼쪽부터)김유정 씨, 강우인 학생, 성은영 학생.
이음즈 팀 멤버들. (왼쪽부터) 이창우 씨, 신비 학생, 이혜은 씨, 홍민주 씨.
지피티의 하수인 팀 멤버들. (왼쪽부터) 송원규 학생, 최민기 학생.
구해줘전세 팀 멤버들. (왼쪽부터) 김동건 학생, 정훈종 학생, 김예은 학생, 양승헌 학생.
패트와 매트 팀 멤버들. (왼쪽부터) 김준혁 씨, 고재웅 씨.
홍숭이 팀 멤버들.(왼쪽부터) 김연무 씨, 홍원주 씨, 변석찬 씨.
마이크로비즈 팀 소정호 팀장이 발표하고 있다.
영림원과 멋쟁이사자처럼이 공동 주관한 '2025 로우코드 개발 공모전' 본선 경연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행사 참석자들이 다른 팀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행사 주최측인 플렉스튜디오 권오림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행사 참가자가 발표하고 있다.
행사 참가자가 발표하고 있다.
행사 참가자가 발표하고 있다.
김윤경 파키랩 대표가 심사평을 하고 있다.
권오림 플렉스튜디오 대표가 심사를 위해 발표를 듣고 있다.
행사 참가자들이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권오림 대표가 골몰히 발표를 듣고 있다.
멋쟁이사자처럼 직원이 행사 장면을 촬영하고 있다.
행사를 진행한 아나운서
발표 모습을 경청하고 있는 참가자들.
권영범 영림원 대표(오른쪽)와 정한중 부장이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한 참가자가 같은 팀 멤버의 발표를 영상으로 촬영하고 있다.
한 참가자가 객석에서 심사위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림원 직원이 참가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참가 탐이 영림원 직원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한 참가자가 발표를 하고 있다.
행사 참석자들이 다른 팀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