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 일본 온라인스토어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씨넷재팬에 따르면, 아스쿨의 랜섬웨어 감염으로 무인양품이 상품 배송을 위해 해당 업체에 넘겨준 고객 정보가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떠올랐다고 회사 측이 공식 발표했다.
무인양품은 온라인스토어를 운영하면서 아스쿨로지스트가 제공하는 물류 서비스를 이용해왔다.
관련기사
- 日도 랜섬웨어에 속수무책…아사히 이어 무인양품도 당했다2025.10.21
- [비욘드IT] 초창기 챗GPT 닮은 '몰트북', AI 진화의 필연적 진통인가2026.02.15
- [AI는 지금] 오픈소스AI, 미·중 패권경쟁 흔든다…"韓, 전략적 활용 시급"2026.02.15
- "자율주행차 맞아?"...웨이모, '문 닫는 알바' 쓴다2026.02.15
유출 가능성이 점쳐지는 개인정보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한 고객의 배송 업무와 관련된 출하 배송 데이터다. 주소, 이름, 전화번호, 주문 상품 정보 등이 포함된다.
현재 아스쿨 측이 피해 상세를 분석 중이며, 유출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기간은 조사가 진행 중이라 아직 특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