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 일본 온라인스토어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씨넷재팬에 따르면, 아스쿨의 랜섬웨어 감염으로 무인양품이 상품 배송을 위해 해당 업체에 넘겨준 고객 정보가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떠올랐다고 회사 측이 공식 발표했다.
무인양품은 온라인스토어를 운영하면서 아스쿨로지스트가 제공하는 물류 서비스를 이용해왔다.
관련기사
- 日도 랜섬웨어에 속수무책…아사히 이어 무인양품도 당했다2025.10.21
- 6만명 몰린 AI축제, 더 커져 돌아왔다…'AI페스타26' 내일 개막2026.10.05
- 통신3사 3분기 영업익 1.3조원대 기록 전망2026.10.05
- 독일 전력사, 고성능 PC 이용자 대상 전력요금 출시2026.10.05
유출 가능성이 점쳐지는 개인정보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한 고객의 배송 업무와 관련된 출하 배송 데이터다. 주소, 이름, 전화번호, 주문 상품 정보 등이 포함된다.
현재 아스쿨 측이 피해 상세를 분석 중이며, 유출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기간은 조사가 진행 중이라 아직 특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