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가 오병상 전 중앙일보 편집인을 상임고문으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오병상 상임고문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1987년 중앙일보에 입사했다. 정치부, 사회부 등을 거쳐 런던특파원, 중앙선데이 편집국장, JTBC 보도총괄,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 뉴스총괄 등을 역임했다.
관련기사
- "액티브 그레이가 온다"…머니S, 시대포럼 개최2025.09.24
- 반도체 제조장비 시장도 호황…글로벌 기업들 실적 눈높이 상향2026.08.01
- [유미's 픽] 구글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 韓서 통할까2026.08.01
- 美 의회, 중국AI 단속 시동…최대 배달플랫폼에 서한2026.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