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오는 19일 국무회의에 제2차 추경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6일 오후 서면브리핑에서 “제26회 국무회의는 오는 19일 목요일에 개최된다”며 “2025년도 제2차 추경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약 2주 만에 G7 정상회의 참석 등 주요 일정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민생 회복을 위한 추경 편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李대통령 "속도감 있게 추경 편성...취약계층·소상공인 우선 지원"2025.06.09
- 민주당, 물가관리TF 구성...경제회복 추경 논의 시동2025.06.09
- 효성家 형제갈등 15년…조현준 회장이 동생을 고소한 이유2026.06.19
- 젠슨 황 삼소회동 그 식당, 네이버 '페이스사인' 지금도 쓸까2026.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