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은 해외거주 중국인이 바이비트 서비스를 통해 계좌 개설 및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한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바이빗은 성명을 통해 "바이비트는 거래량 기준 세계 상위 3대 가상자산 거래소 중 하나다. 해외 중국 커뮤니티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해외거주 중국인과 국제 중국 커뮤니티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용자 친화적인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함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하바, 글로벌 거래소 '바이비트'에 코인 상장2023.02.16
- 장인의 '감' 대신 데이터로…K-주얼리, AI 날개 단다2026.11.07
- "TSMC, 메모리 진출 검토…엔비디아 요청" 디인포메이션2026.11.07
- 기아, 전남광주서 PBV 생태계 구축…2029년까지 3조원 투자2026.11.06
이번 발표는 바이비트가 중국 내 거주자를 위한 등록 및 인증 서비스를 가능하게 했다는 보도 이후에 나왔다.
바이비트는 "해외거주 중국인은 이제 바이비트 플랫폼에 등록하고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기존 사용자와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