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미담 또 나왔다…"경비소장 명절 선물 꼭 챙겨"

생활입력 :2024/04/20 07:27

배우 류수영(45)의 미담이 쏟아졌다.

류수영은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아파트 경비소장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평소 '편스토랑'을 위한 음식을 연구할 때마다 경비소장에게 시식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사진=KBS 2TV 캡처) 2024.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사진=KBS 2TV 캡처) 2024.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비소장은 "대표님은 음식만 하면 갖고 온다"며 류수영을 대표님이라고 불렀다. 알고보니 류수영은 수년째 아파트 동대표를 맡고 있다고. 류수영은 "내 음식을 다 드셔보셨다. 드셔봐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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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소장은 "명절이면 돈 봉투도 주시고 선물도 꼭 주신다"며 류수영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이에 류수영은 어쩔 줄 몰라 하며 웃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본 MC 붐은 "미담이 쭉쭉 나오네"라고 감탄했다.

제공=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