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선정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mRNA 백신 기술을 연구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공헌한 펜실바니아대학교 카탈린 카리코 교수와 드류 와이즈먼 교수를 올해 노벨상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노벨상 석학들, "과학은 선거 주기 따르지 않아···긴 호흡 지원 필요"2023.09.24
- "대형마트 규제 개선, 실행은?"…유통 B 학점2026.05.28
- 스타벅스 논란에 이마트 휘청…주가도 실적도 '불안'2026.05.28
- 폐배터리 자산화 나선 현대차…구독 넘어 '순환경제' 실험2026.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