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선정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mRNA 백신 기술을 연구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공헌한 펜실바니아대학교 카탈린 카리코 교수와 드류 와이즈먼 교수를 올해 노벨상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노벨상 석학들, "과학은 선거 주기 따르지 않아···긴 호흡 지원 필요"2023.09.24
- [종합] 네이버·삼성 등 5개사, 2조원 정부 GPU 확충 도전장…AWS·MSP 불참 가닥2026.04.13
- 삼성전자, ASMPT와 HBM TC본더 평가...공급망 다변화 지속2026.04.13
- 진화하는 독버섯...피싱·스미싱과의 전쟁20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