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데라, 최승철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

컴퓨팅입력 :2023/05/22 09:12

클라우데라는 최승철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최승철 클라우데라코리아 신임 지사장은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등 IT기술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업계 전문가다. 뉴타닉스코리아, 스플렁크코리아, 한국테라데이타, 한국인포매티카, 한국HP 등에서 근무하며 비즈니스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최 지사장은 영업, 마케팅, 컨설팅 전문가로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신규 고객 유치와 파트너십 강화를 통한 비즈니스 확대와 수익 증대에 기여해 왔다.

최 신임 지사장은 1985년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카이스트(KAIST) 대학원에서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최승철 클라우데라코리아 지사장

최승철 신임 지사장은 “세계 최초로 빅데이터 플랫폼을 상용화하고 하이브리드 데이터 시장을 이끌어가는 클라우데라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클라우데라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AI를 활용한 ‘챗GPT’처럼 클라우데라 머신 러닝(CML)을 통해 고객이 자체 데이터를 통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그는 “향후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하이브리드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실시간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데이터 라이프사이클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클라우데라를 가장 신뢰받는 디지털 혁신 여정의 동반자로 만들어, 더 많은 고객이 CDP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리머스 림 클라우데라 아태지역 부사장은 “데이터 혁신이 가장 역동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한국은 클라우데라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최승철 지사장은 클라우데라가 추구하는 고객 중심의 디지털 혁신 여정을 가속할 최고의 인재로, 최 지사장의 IT 산업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실전 경험은 고객의 가치 창출을 효과적으로 돕는 등 한국 시장 비즈니스 확장에 크게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