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넥슨, 카트바디 3종 출시

'718 박스터'·'마칸 GTS'·'911 터보 S 카브리올레'

카테크입력 :2023/03/09 13:31

포르쉐코리아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IP(지식재산권) 파트너십을 맺고 특별한 포르쉐 카트바디 3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 2021년 '카트라이더' IP기반 PC 및 모바일 게임 타이칸 4S 카트 출시한 이후 두 번째로 캐주얼 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과 적극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718 박스터', '마칸 GTS', '911 터보 S 카브리올레' 카트바디 3종은 새로운 시즌 시작과 함께 출시된다.

(사진=포르쉐코리아)

시즌2 시작 전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미드엔진 스포츠카 718 박스터를 제공하고 일반 레이싱 패스 30레벨 달성 시 콤팩트 SUV 마칸 GTS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오는 16일에는 911 터보 S 카브리올레 카트바디도 추가될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29일까지 718 박스터 카트로 그랑프리 모드에서 1회 이상 완주한 이용자 전원에게 오너먼트 다오 스티커를 제공하고 10회 이상 완주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 다음 달 19일까지 마칸 GTS 탑승 인증 게시글을 이벤트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포르쉐 라이프스타일 제품, 구글 기프트카드, 넥슨 캐시, 루찌 등을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레이싱 게임은 스포츠카에 몰입할 수 있는 흥미로운 방법과 재미를 제공한다"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이용자들이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서 포르쉐의 다양한 아이코닉 모델들을 직접 경험해보며 브랜드의 스포티함을 느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말했다.

카트라이더: 드피프트는 넥슨을 대표하는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를 계승한 정식 후속작이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풀 크로스플레이 멀티플랫폼 레이싱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