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조이는 모바일 RPG 영웅전설: 새벽의 궤적M을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웅전설: 새벽의 궤적M은 유저조이가 일본 개발사 팔콤과 협업하여 개발한 첫 번째 모바일 RPG다.
궤적 시리즈의 방대한 세계관부터 전통적인 시스템, 70명 이상의 역대 캐릭터를 모바일로 고스란히 옮겼으며, 본 게임에서 새로 추가된 스토리의 경우 원작자의 철저한 검수까지 마쳤다. 또한, 이시카와 카이토, 사쿠라 아야네 등 원작의 인기 성우진도 그대로 더빙을 맡았다.

유저조이 관계자는 “영웅전설: 새벽의 궤적M을 그랜드 오픈했다”라며, “기존 궤적 시리즈의 명성을 잇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으로 여러분이 사랑하는 궤적 시리즈의 재미와 감동을 드리고자 노력할 테니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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