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 ‘제4회 데브옵스 웨비나 라이브’ 7월6일 개최

조직환경에 맞는 버전관리 시스템 특징과 효과성 다룰 예정

인터넷입력 :2022/06/27 09:08    수정: 2022/06/28 08:07

디지털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대표 이상훈)는 7월6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IT/테크 전문가를 위한 제4회 '데브옵스 웨비나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데브옵스(DevOps)란 개발(Development)과 운영(Operation)을 결합한 단어다.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을 의미한다. 개발 및 운영 담당자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소통, 협업, 통합, 자동화를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제조, 헬스케어, 금융 등 대부분의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어 데브옵스에 대한 관심도가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

플래티어가 준비한 이번 웨비나는 데브옵스 전문가인 IDT 사업부문 장부현 대리와 김정문 주임이 발표자로 나서, '복합식 버전관리 시스템 200% 활용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플래티어 데브옵스 웨비나 라이브 포스터 이미지

주요 내용은 ▲그래서 버전 관리, 헤쳐[DVCS]? 모여[CVCS]? ▲[Hybrid] Stream으로 헤쳐 모여! ▲파일 관리의 첫 걸음은 백업부터 등이다. 특히 많은 기업들이 고민하고 있는 버전관리의 두 가지 방식인 중앙 집중형(CVCS)과 분산 관리형(DVCS)을 비교하고, 두 방식을 동시에 활용 가능한 '복합식 버전관리 시스템'의 특징과 효과성에 대해 자세히 짚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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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웨비나는 온라인 채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플래티어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웨비나 개최 1주일 전 전달되는 링크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플래티어는 이번 웨비나에 참여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재용 플래티어 IDT 기술본부장은 "고객들이 이번 웨비나에서 각 버전관리 시스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버전관리 방법을 습득해 데브옵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