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데카론M, 새 월드 던전 엘론옴 업데이트

50레벨 이상 캐릭터만 입장 가능

디지털경제입력 :2022/05/26 17:30

썸에이지(대표 박홍서)는 언사인드게임즈에서 개발한 MMORPG ‘데카론M’의 신규 월드 던전 ‘엘론옴’을 업데이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차별화된 안전 지역과 분쟁 지역이 함께 존재하는 신규 월드 던전 ‘엘론옴’을 추가했다.

월드 던전 ‘엘론옴’은 50레벨 이상의 캐릭터만 입장이 가능하며, 일반 필드보다 높은 경험치와 보상을 획득할 수 있어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썸에이지, 모바일 MMORPG 데카론M 신규 월드 던전 엘론옴 업데이트.

‘엘론옴’은 1층의 안전 지역과 그 외의 분쟁 지역들로 구성되었으며, 안전 지역에서 몬스터를 사냥하고 획득한 ‘엘론옴 결정체’로 던전 시간 충전석을 제작하거나 분쟁 지역으로 이동하여 더욱 높은 보상을 노리는 선택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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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분쟁 지역의 보스 몬스터를 처치할 시, 대량의 ‘엘론움 결정체’와 영웅 및 전설급 장비 등을 획득할 수도 있으며, 아군 서버에는 버프를, 나머지 서버에는 디버프를 부여하는 서버간 경쟁 요소가 추가됐다.

이와함께 오늘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등장하는 ‘고대 보스’를 처치하면 ‘고대 행운 버닝 상자’를 추가 지급하며, ‘강화의 돌’, ‘전설 확정 연구자료 소환권’, ‘고대의 석판’ 등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