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2022 글로벌경영대상 수상

글로벌경영 및 해외진출 성과 공로

디지털경제입력 :2022/03/28 09:23

전영태 한수원 상생협력처장(오른쪽)이 26일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열린 한국국제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글로벌경영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영태 한수원 상생협력처장(오른쪽)이 26일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열린 한국국제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글로벌경영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대표 정재훈)은 지난 26일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열린 한국국제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글로벌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국제경영학회는 경영학 분야 대표 학회 가운데 하나로 2002년부터 글로벌경영 및 해외진출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한국 글로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경영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한수원은 슬로베니아·루마니아 등에 원전 기자재 수출을 성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해외 사업을 추진해왔다. 해외동반진출과 시장개척단 지원사업 등 협력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해외 판로개척 사업을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의 해외 판로개척 성과와 협력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개척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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