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상반기 공채 실시...21일까지 지원서 접수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18개 삼성 관계사 채용 진행

디지털경제입력 :2022/03/13 12:05    수정: 2022/03/13 12:15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18개 삼성 관계사가 2022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은 이달 2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 뒤, 5월 중 온라인 직무적성검사(GSAT)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6월 중 비대면 면접을 실시한다.

삼성은 지난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3년간 4만명을 신규 채용하겠다고 밝히고, 국내 대기업 중 유일하게 공개채용 제도를 유지해왔다.

작년 하반기 온라인 직무적성검사를 앞두고 감독관이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은 앞으로 최종학력, 출신대학, 성별 등 관행적인 차별을 철폐하고 능력 위주 채용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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