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앤현시큐리티, 주한 미국대사관 주최 보안 세미나 발표

컴퓨팅입력 :2022/02/07 11:01

진앤현시큐리티(대표 김병익)가 미국 현지 보안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보안세미나에서 대한민국 방산/공공시장의 사이버 보안현황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주한 미국대사관이 개최한 보안 세미나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진앤현시큐리티는 대한민국 대표 보안기업으로서 초청되었다.

‘대한민국 사이버 국방의 위협과 요건 그리고 기회(Cyber Defense in South Korea : Threats, Requirements and Opportunities)’라는 이름으로 열렸으며 대한민국의 방산/공공시장에 진출을 희망하는 미국 현지 보안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진앤현시큐리티 윤준현 전무 (이미지=진앤현시큐리티)

진앤현시큐리티를 비롯하여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 한미합동군사지원단,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발표자로 참여했으며 시스코, 팔로알토 네트웍스, 오라클 등 약 110여 개의 미국의 보안기업들과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의 커머스(Commerce) 팀이 참석하였다.

진앤현시큐리티의 발표자로 나선 윤준현 전무는 ‘대한민국 방산/공공부문의 사이버 보안환경(Cyber Security environment for military and public sector in Korea)‘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방산/공공시장의 사이버 보안현황을 비롯한 대한민국 정부가 지향하고 있는 IT기술 정책, 모바일/클라우드/IoT 등의 이슈 등을 참여기업들에게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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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글로벌 보안 이슈를 경험해 온 미국 현지 보안기업들에게 대한민국의 방산/공공시장의 발전을 위해 함께할 것을 제안했다.

진앤현시큐리티 김병익 대표이사는 “전 세계의 ICT 융합이 본격화되는 디지털 대전환으로 인해 사이버 공격의 양상이 보다 지능화되어, 보안사고가 다양하게 발생되고 있다“며, “향후 미국 현지의 보안기업들이 대한민국 방산/공공시장에 진출한다면 국내 보안기업들과 함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