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가격 알려주는 '자두' 앱 나왔다

솔리데오시스템즈, 25년 축적한 부동산 비즈니스 기반 선보여

중기/스타트업입력 :2021/12/03 08:00

건축행정 정보화를 주력으로 하는 IT 전문기업 솔리데오시스템즈(대표 김숙희)가 부동산 가치평가 서비스 ‘자두, 여기얼마’를 선보였다.

 '자두, 여기얼마(이하 자두)'는 부동산 종류에 상관없이 추청금액을 포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동산 플랫폼이다. 아파트 등 알고 싶은 부동산을 입력하면 평가금액과 주변 정보, 인근학군, 상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일 솔리데오시스템즈에 따르면 25년간 자사가 축적한 부동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정확한 현재 가치 추정금액을 제공한다.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부동산 정보를 하나의 ‘상세 리포트‘로 제공해 개별 사이트를 찾지 않아도 간편히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 상담 시 필수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부동산 투자 방향성 및 투자 결정 시 도움을 줄 수 있다. 

'자두'에서 제공하는 ’상세 리포트‘는 추정금액뿐 아니라 거래 사례 및 시세정보, 부동산 공문서, 금융정보, 주변 정보 등 종합적인 정보가 포함돼 있다.

‘자두'를 만든 솔리데오시스템즈는 정부24를 필두로 대한민국 전자정부와 부동산 분야 IT 구축 및 운영 발전에 힘쓰고 있는 IT 공공행정 전문기업이다. 부동산 공공서비스 구축을 기반으로 25년간 축적된 양질의 부동산 빅데이터와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 경험과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자두'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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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솔리데오시스템즈 대표는 "자두를 통해 다사다난한 부동산 시장에서 사용자들이 보다 확실하고 올바른 지표들을 획득해 훨씬 투명한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맞춤형 3D 도면까지 제공함으로써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있으며 향후 동 부동산 지수, 상권정보 제공까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이 가능하며 앱 출시 기념 ’상세 리포트 무료 이벤트‘를 12월 한달 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