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두의마블, '유령의 성' 맵 추가

랜드마크 정보 등을 파악해 전략 대전 가능

디지털경제입력 :2021/11/29 15:15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유령의 성 맵’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령의 성 맵’은 상대 캐릭터와 랜드마크가 보이지 않는 신규 맵으로, 대전 중 ‘느낌표’, ‘발자국’ 등 힌트를 통해 상대 위치를 확인하거나 ‘탐지기’ 설치로 상대 랜드마크 정보 등을 파악해가며 다양한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테이지 모드 신규 챕터로 추억의 ‘우주 맵’을 추가하고, 클래식 리그에 3개의 주사위로 플레이할 수 있는 ‘건설 주사위 맵’을 오픈했다. 또 캐릭터 보유 현황과 성장 상태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캐릭터 성장 현황판’을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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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 접속과 플레이만으로도 총 ‘1만 다이아’와 ‘진화 윤랑’, ‘전용 행운아이템 4종’, ‘진화 코스튬’ 등을 모두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유령의 성 맵’을 즐기는 모든 이용자에게 ‘정밀 가공 티켓’, ‘큐브’, ‘영광의 빛’ 등을 선물한다.

‘모두의마블’은 주사위를 굴려 보드판의 캐릭터를 움직이고, 전 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점 승리와 올림픽 개최 등 다양한 재미 요소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