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락 S7+, '한가위 빅세일'서 매출 1위 달성

3천175대 판매해 총 34억여원 매출 기록

홈&모바일입력 :2021/09/16 16:18

로보락은 자사 로봇청소기 '로보락 S7플러스'가 지난 9월 1일부터 14일까지 G마켓, 옥션, G9에서 진행된 '2021 한가위 빅세일'에서 전체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가위 빅세일은 이베이코리아가 연 1회 선보이는 연중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이다. 올해는 삼성, LG, 애플, 정관장, 아디다스, 나이키 등 총 2만여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여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로보락 S7플러스는 단일 제품 기준으로 총 3천175대가 판매되며 총 34억여원의 매출을 기록, 행사에 참여한 전체 제품 가운데 매출 1위를 달성했다. 특히 매출 2위인 유명 건강기능식품과는 2배 이상의 매출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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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 S7 플러스. (사진=로보락)

또한 로보락은 로보락 S7 Plus를 비롯해 로봇청소기 ▲로보락 S6 MaxV ▲로보락 S6 Pure ▲로보락 S5 Max ▲로보락 E5 ▲로보락 E4와 무선청소기 ▲로보락 H7 등 다양한 청소가전을 함께 선보인 결과, 총 42억원의 브랜드 매출을 달성하며 생활 가전 부문에서도 매출 1위에 올랐다.

로보락 본사 김서영 마케팅 매니저는 "로보락 S7 플러스가 재고 물량이 부족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면서 이번 행사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했음에도 행사에 참여한 전체 브랜드 제품 중 1위를 기록한 것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스마트한 청소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제품 및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