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그, 최고급 호텔부터 감성 캠핑장까지 예약 가능

3만개 이상 숙박 상품 확보

중기/스타트업입력 :2021/08/10 12:10

여행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서비스 기업 와그(대표 선우윤)는 숙박 카테고리 라인업 강화를 통한 종합 숙소 예약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와그는 호텔, 펜션&풀빌라, 캠핑&글램핑 카테고리를 모두 확보했다. 최고급 호텔부터 감성 캠핑장까지 개개인의 취향과 선호도에 따라 맞춤 숙소 예약이 가능한 종합 숙소 예약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종합 숙소 예약 서비스 오픈으로 이용객은 전 세계 3만개 이상의 숙박 상품을 와그에서 쉽고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액티비티에 이어 숙박 상품까지 성공적으로 확보한 와그는 독립된 공간에서 분리된 여가를 보내는 최신 여행 트렌드를 서비스에 적극 반영한다. 코로나 시대 가장 주목받는 여행방식인 스테이(Stay)와 베케이션(Vacation)의 합성어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겨냥해 단독 펜션, 풀빌라와 같이 공용공간을 최소화하고 개인공간 비중을 높인 숙박 상품 확보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와그

또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와그의 숙박 상품 누적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급 호텔, 리조트 상품의 판매량이 70%에 달한 점에 주목해 조선호텔앤리조트, 소노호텔앤리조트 등과 같은 프리미엄 숙소와의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용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언택트 호캉스족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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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와그만의 강점인 두터운 여행 액티비티 상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숙소 인근에서 즐기기 좋은 액티비티를 매칭 및 추천하는 큐레이팅도 제공한다. 이용객은 와그에서 숙박부터 액티비티까지 한 번에 검색 및 예약할 수 있어 원한다면 언제라도 즉흥적인 여행 일정 수립이 가능하다.

선우윤 와그 대표는 "이번 종합 숙소 예약 서비스 오픈으로 호텔부터 리조트, 펜션, 캠핑장까지 국내 모든 유형의 숙소를 와그에서 예약할 수 있게 됐다"며 "와그의 두터운 액티비티 라인업과 종합 숙박 상품 예약 서비스의 결합으로 코로나 시대를 지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행객에게도 보다 차별화한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