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야몬즈, 모바일 게임 '오등 퍼즐' 출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IP 활용 퍼즐 장르

디지털경제입력 :2021/06/22 15:15

다야몬즈(대표 김동균)는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IP로 개발된 모바일 게임 '5등분의 신부 다섯 쌍둥이는 퍼즐을 5등분 할 수 없어'(이하 오등 퍼즐)를 구글과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등 퍼즐’은 게임 내에서 퍼즐을 클리어하면서 원작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라인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토리를 게임에서 최고 공개하는 등 원작 애니메이션의 팬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하는 게임이다.

회사 측은 출시를 기념해 ‘PV 공유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오등퍼즐 이미지.

김동균 다야몬즈 대표는 “일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오등 퍼즐의 한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를 끝마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사전 예약 소식이 알려지고 난 후부터 출시 일정에 대한 이용자들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관심과 기대를 받아온 만큼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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