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빅풋 야구9단, 출시 10주년 맞이 이벤트

KBO2021 시즌 개막에 맞춰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게임입력 :2021/04/01 09:02

NHN은 자회사 NHN빅풋(대표 김상호)이 개발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의 출시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

이번 이벤트는 ▲10주년 꽃다발 던지기 ▲원하는 선수 영입 ▲경품 응모 ▲KBO리그 승부 예측 이벤트 ▲신규/복귀 이벤트까지 총 5개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먼저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하는 꽃다발 던지기 이벤트를 다음달 14일까지 진행한다. 꽃다발은 ‘축하’ 꽃다발과 ‘행운’ 꽃다발 두 종류로 나뉜다. ‘축하’ 꽃다발은 게임 이용 시 얻을 수 있으며, 던질 때마다 1만 CP를 받을 수 있다. ‘행운’ 꽃다발은 꽃다발 한정상품 구입 시 획득 가능하며, 스페셜 아이템 1종을 랜덤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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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기념 한정 패키지 또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선수의 컨디션을 3단계 올려주는 10주년 케익 아이템 50개와 250만 CP, 선수 영입 도전권으로 구성된 ‘10주년 패키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원하는 선수를 직접 선택하여 영입할 수 있는 이벤트도 다음 달 22일까지 실시한다. 선수 선택 후 나타난 5명의 선수를 영입해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트레이드 시 원하는 선수가 탄생 특수능력을 최소 1개에서 최대 3개까지 장착하고 영입된다. ‘10주년 패키지’ 구성품인 '선수 영입 도전권'을 사용할 경우 최대 3회까지 추가로 도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10주년 이벤트 기간 동안 김세연 스카우트 의뢰 시 ‘10주년 티켓’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티켓을 통해 경품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 횟수가 높을수록 아이패드 에어4, 모바일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2021 KBO리그 승부 예측 이벤트’ 또한 동기간 진행된다. 2021년 정규리그 종료까지 매주 승부 예측 이벤트가 개최되며, 주간 최다 적중 구단주에게 단독으로 보상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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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개로 ‘신규/복귀 이벤트’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야구9단’을 처음 플레이하는 신규 구단주와 오랜만에 돌아온 복귀 구단주에게 CP와 김세연 스카우트 의뢰권 등 파격적인 아이템을 지급하며, 출석체크만 해도 26세 이하 10레벨 불사신/불멸자 탄생 특능 선수와 추가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NHN빅풋 측은 “1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야구9단을 사랑해주신 이용자분들께 보답하는 의미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풍성한 혜택으로 대한민국 대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