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페이코, '페이코 캠퍼스' 리워드 개편

매 학기마다 첫 결제 시 50% 포인트로 페이백

금융입력 :2021/03/22 17:34

NHN페이코는 새학기를 맞아 '페이코 캠퍼스(PAYCO CAMPUS)'리워드를 개편하고 '페이코 캠퍼스존' 내 결제 혜택을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페이코 캠퍼스존은 대학 교내외 식당과 카페, 매점은 물론 서점·프린트·증명서 발급기 등 각종 편의시설과 통학버스까지 페이코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결제 환경을 의미한다. 현재까지 서울대·고려대·한양대·경희대 등 전국 216개 대학에 페이코 캠퍼스존이 조성됐다.

페이코 캠퍼스존 가맹점에서 매 학기마다 페이코 첫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0%를 페이코 포인트로 돌려준다. 1학기에 첫 결제를 했더라도 2학기에도 이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첫 결제 이후엔 페이코 결제 시 기본 5%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페이코 포인트를 충전해 결제하면 금액의 10%가 적립된다.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캠퍼스존 결제를 통해 적립 가능하다.

NHN페이코는 대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탐앤탐스·이디야·던킨도너츠·쥬씨·빽다방·써브웨이·베스킨라빈스 등과도 제휴해 페이코 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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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19년 처음 선보인 통학버스용 '페이코 모바일 승차권'은 현재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안동대·한국교통대·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등 전국 9개 대학에 도입돼 월평균 5,천여건이 사용되고 있다.

NHN페이코 측은 "새롭게 선보이는 캠퍼스 리워드를 통해 대학생들의 일상과 함께 하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서 페이코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