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괌 특급호텔 패키지’ 할인 판매...무료 취소 가능

투숙 가능 기간 6~12월

유통입력 :2021/03/12 14:10

전세계 백신접종률이 높아지며 '백신여권' 도입이 검토되고 국내 백신접종도 늘어남에 따라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6월에는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며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괌 특급호텔 패키지를 최대 47% 할인된 단독 특가에 선보인다. 투숙 가능기간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로, 사용 예정일 7일 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하다.

지난해 11월 백신 개발 소식이 전해진 후 닷새간 티몬이 고객 1천800명에게 조사한 결과 전체 64%, 약 3명 중 2명이 '2021년에는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답했다. 또 '5일 이상 일정으로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답변이 전체 78%를 차지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했기에 보상 심리가 크게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티몬 괌호텔특가

이에 티몬은 해외여행 갈증을 날려줄 '괌 얼리버드 호텔 패키지'를 12일부터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괌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최대 특급 호텔 ▲괌 PIC리조트 스탠다드객실 2박 패키지로 ▲골드카드(어른2인+아동2인, 모든식사포함) 79만9천원 ▲실버카드(어른2인,조식포함) 49만9천원에 판매한다. 투숙 가능 기간은 2021년 6월1일부터 12월21일까지며, 4월30일까지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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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이번 괌 패키지에는 공항 왕복 픽업 서비스와 더불어 4만여평 규모의 워터파크에서 즐기는 70여가지의 레저스포츠, 다양한 액티비티 및 키즈 프로그램 등의 이용권이 포함, 해외 리조트에서 특급 휴양 혜택을 누릴 수 있게 구성돼 있다.

티몬은 고객이 편하게 일정을 조율할 수 있도록 사용 예정일 기준 7일 전까지는 무료로 취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