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 새해 '사랑의 헌혈' 응원 이벤트로 온정

1~2월 ‘따뜻해지기’ 캠페인…혈액수급난 해소에 동참

디지털경제입력 :2021/03/02 08:25    수정: 2021/03/02 08:26

글로벌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원장 제대식)은 배려와 존중을 위한 ‘따뜻해지기’ 캠페인의 하나로 사랑의 헌혈 참여 응원 이벤트를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 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KTC 직원들이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

KTC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배려와 존중을 2021년 실천 화두로 선정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내 혈액 부족 해소에 기여하고자 임직원 헌혈 참여를 응원하는 것으로 따뜻해지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난 달 8일에는 KTC 본원(군포, 분당) 신청자에 한해 헌혈버스를 이용한 단체 헌혈을 실시했고 일정상 참여하지 못한 직원은 헌혈의 집에 개별 방문해 동참하는 등 다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단체 헌혈은 헌혈 중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자를 사전 모집하고 시간대별 인원을 제한했다.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 등 방역수칙 준수를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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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에게는 소정의 모바일 상품 교환권을 전달했다.

제대식 KTC 원장은 “임직원의 용기 있는 참여에 고마운 마음”이라며 “앞으로 대내·외적으로 따뜻함을 전파하기 위한 활동을 더욱 늘려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