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이 오는 25일 사옥을 현 합정역 인근에서 영등포구 이앤씨드림타워 2층(선유로 146)으로 확장, 이전한다.
2004년 설립된 비투엔은 지난 17년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컨설팅 및 솔루션 사업을 수행 해온 데이터전문기업이다. 다수의 빅데이터 및 AI 품질관리 솔루션을 개발, 보유하고 있다. 조 대표는 현재 데이터 전문 기업 모임인 한국데이터산업협회 회장도 맡고 있다.
조 대표는 온라인 이전문에서 비투엔이 "데이터로 세상을 연결하고 좋은 데이터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자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2021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준비한 보금자리로 확장 이전, 더 큰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투엔 가족들은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해 준 고객과 고마운 분들의 마음을 항상 새기고 있다고 밝힌 그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면서 "빅데이터,AI,데이터거버넌스 전문기업으로서 데이터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정진하는 비투엔에 앞으로도 관심과 조언,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장 산업포장 수상2019.04.29
- 공공클라우드 인증, 국정원으로 단일화...CSAP 10년만에 해체2026.04.20
- "지금이 피지컬 AI 성장 골든타임…규제 풀어야" 산학연 한 목소리2026.04.20
- 한은 떠나는 이창용 "계엄 이후 총재된 것 하늘 뜻이라고 생각"2026.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