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밤에 주문해도 다음날 아침 배송"

인터파크, 도서 하루배송 플러스 확대 시행

인터넷입력 :2020/08/10 13:27

인터파크도서가 아침 배송 서비스 ‘하루배송 플러스’의 이용 가능 금액 제한을 없앴다고 10일 밝혔다. 

기존에는 저녁 7시 이전에 ‘하루배송 플러스’를 이용할 수 있는 주문 금액대가 3만원 이상 주문 조건이 있었지만 10일부터는 주문 금액과 상관없이 서울 지역, 평일(월~금)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면 가능해졌다. ‘하루배송 플러스’를 이용할 경우 주문 다음날 정오 전, 오전 중에 책을 받아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서울지역 고객이 평일(월~금)에 인터파크도서에서 책을 구매할 경우 오후 3시 전 주문까지는 당일 저녁까지, 오후 3시 이후부터 자정까지 주문은 다음 날 정오 전까지 배송이 완료돼 하루 중 언제 주문하더라도 최대 24시간 이내에 책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인터파크

인터파크 도서사업부 장덕래 사업부장은 “인터넷서점이 시작된 1997년 이후 고객의 니즈에 맞춰 하루배송, 당일배송이 도입되면서 배송서비스는 끊임없이 진화해 왔다. 하루배송 플러스는 당일배송 마감 시간을 넘긴 주문의 경우 다음날 오후에 배송되는 물류의 한계를 넘어 다음 날 아침 시간에 수령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로, 급하게 책이 필요한 독자들에게 가장 빠른 배송으로 만족을 드리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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