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빌드는 조풍연 대표가 31일 서울문학이 개최한 '2020년 서울문학 신인상 시상식'에서 시 부문 수상자로 선정,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종합문화계간지인 서울문학은 21년째 이 행사를 열고 있다. 일년에 봄, 여름 두번 개최하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봄과 여름 부문 시상식을 통합, 개최했다. 조풍연 대표는 서울문학 2020년 여름호에 '세월' 옛집' '등불' 등 3편을 출품, 여든네번째 서울문학 시 부문 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역 근처 청년문화공간에서 열렸다. 메타빌드는 풍연 대표가 1998년 11월 설립한 미들웨어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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